3월 22일의 출근 음반 독특한 헤어스타일과 목소리를 가지고 있는 오마르가 주축이 된 밴드 국내 인지도는 낮은편이지만 at the drive in, 또다른 밴드인 mars volta까지 계속 관심을 가져왔다. 장르를 어떻게 규정해야할지 모르지만..(포스트-하드코어 평크, 이모.. 프로그레시브 어쩌고 하는데 그걸 다 섞으면 뭐가 나오는지 누가 알고 있을까?) 한 곡안에서도 엄청 변주가 많을만큼 복잡하고 난해한 음악을 들려준다. 그게 가장 큰 장점이긴한데, 앨범 단위로 듣다보면 단점이 되는 경우도 있다. At The Drive In도 그렇고, Mars Volta 음악을 들을때도 비슷한 느낌을 받는데, 한곡 한곡은 매력적인데 그 곡들을 계속 들으면 좀 정신 사납고 집중이 안되는 경향이 있다. 그래서 이 앨범도..